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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이레생
제목 [메디컬투데이] 아이의 성장,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 모두 중요 조회수 158 작성일 2021-05-25
▲ 이레생한의원 김미라 대표원장

남들에게 보이는 외적인 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자신보다 더 나은 성장을 보이길 희망하며, 아이의 성장이 또래보다 더디거나 작게 크지는 않을까 염려하기도 한다.

아이들의 키 성장에는 크게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데, 그 비율은 많은 이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환경적 요인에 더 크다.

때문에 환경적 요인들을 키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게 바꿔주는 것은 부모의 키로 예상할 수 있는 신장보다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며,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환경의 개선 법으로는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생활 유지 등이 있다.

하지만 환경적인 부분에서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부모의 신장이 작거나 아이의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져 걱정되는 부모들도 많을 것이다. 이럴 때는 전문적인 성장클리닉의 검사를 통해 결과를 진단받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 한의원에서는 아이의 키 성장뿐 아니라 체력과 체중 관리, 소화기관 개선, 알레르기 치료 등도 함께 진행돼 성장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대한 개선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창원 이레생한의원 김미라 대표원장은 “내 아이의 성장이 평균적인 패턴에 맞게 잘 진행되고 있다면 굳이 성장클리닉을 고려해 볼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만약 아이가 또래보다 작거나 성장의 패턴이 평균적이지 않다면 한의원에서의 전문적인 성장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의원에서는 비염이나 축농증, 중이염과 같이 성장에 방해가 되는 면역계 질환은 없는지를 체크하고, 체질분석, 성장검사 등을 기반으로 한 성장 침 시술, 한약 처방, 생활관리 치료법을 제시해 아이의 체질 개선 및 면역력 강화를 돕고 골격과 근육 발달, 체중 등을 관리가 이루어진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