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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이레생
제목 [메디컬투데이] 다이어트 위한 극단적 식단과 무리한 운동은 건강에 ‘독’ 조회수 143 작성일 2021-06-22

▲ 이레생한의원 김미라 대표원장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사람들의 열기 또한 뜨거워지고 있다. 여름은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그만큼 노출이 많아 두꺼운 옷으로 가려졌던 체형이 드러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를 계획하게 되는데, 이 때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 몸에 무리를 준다면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극단적인 식단 관리나 몸에 무리가 가는 운동은 짧은 기간 내에 효과를 볼 수는 있겠지만, 빈혈이나 무기력증, 근육 감소, 각종 관절질환 등을 야기시킬 수 있으며 요요현상이 나타날 확률도 높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없다.

 

또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는 다이어트 보조제는 약이 아닌 식품으로, 본인의 몸에 맞춰 구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체질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될 수도 있다.

 

창원 이레생한의원 김미라 대표원장은 “사람의 몸은 겉으로 보기에도 다 다른 것처럼 몸 속 또한 모두 다른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상에서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무분별하게 따라서 할 경우 본인에게 맞지 않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당장의 체중 감량에만 신경을 쓰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중 감량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에 개인별 맞춤 처방이 가능한 한방 다이어트가 적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방 다이어트는 일괄적인 약 처방과는 달리 개인의 체질과 생활습관을 고려해 한약재를 처방하기 때문에 부작용의 우려가 적으며,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고 신진대사를 활성화 해 체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식욕을 억제해 바르지 못한 식사 패턴을 개선시켜 줄 뿐 아니라 건강 상태를 보완해주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원하는 만큼의 체중 감량을 성공했다면 본인의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며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평소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저염식 위주의 식단을 섭취해준다면 기초대사량 증진에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며 요요현상이 오는 부담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