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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이레생
제목 [메디컬투데이]건강한 다이어트 위해 지나친 목표는 금물 조회수 41 작성일 2022-11-17

▲ 김미라 원장 (사진=이레생한의원 제공)


 

자기관리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몸매 관리와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할 경우

오히려 신체에 부담을 주는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다음 날부터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시작하거나 급격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초반에는 체중이 효과적으로 감소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변비, 요요 현상 등을 겪을 수 있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에는 단기간 체중 감량을 목표로 설정하기보단
체질과 생활습관을 개선해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데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다.

체질 개선에는 한방 다이어트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한방 다이어트는 개인의 체질과 체성분, 체중이 늘어난 원인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복합 처방으로 무리한 운동과 극단적인 식단 조절 없이 체중 감량을 돕는다.
  
창원 이레생한의원 김미라 원장은 “한방 다이어트는 개인의 체질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 처방을 통해 체중 감량은 물론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개선해 주어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이어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개인별 맞춤 처방 및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속적으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면밀한 검사와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곳인지 꼼꼼하게 살펴야 하며, 충분한 상담을 통해
올바른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